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 김동영 미친 존재감
연예2018. 3. 8. 06:00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이 첫 방송 전 문제들이 있었지만 주인공과 조연들의 활약들로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했는데요.
충격적인 소재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빠져들게 했습니다.
첫 방송된 작은 신의 아이들은 천재인(강지환 분)과 김단(김옥빈 분)이 연쇄살인범 한상구(김동영 분)을 잡기 위해 빠른 전개와 몰입감을 보여줬는데요.
1994년 12월 14일 ‘천국의 문’이라는 복지원을 배경으로 김단의 과거를 보여 주며 왕목사(장광)를 비롯해 복지관을 후원하는 백도규(이효정), 국한주(이재용)이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이들이 모든 사건에 연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한편 첫 방송을 시작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스릴 추적 드라마로 무거운 내용으로 전개되지만 중간 중간 강지환과 김옥빈의 코믹적인 연기도 있어 나름 재미도 있었는데요.
‘과학수사의 화신’이라 불리는 형사 천재인과 신기(神氣)가 있는 형사 김단이 미친 존재감을 보여 준 김동영을 추적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요.
그 뒤에 감춰져 있는 배경이 어떨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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