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nights :: 6. 1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대구공항 이전 등 주요 쟁점

blacknights

- 시를 잊은 그대 이유비 동생 이다인 견미리 딸 논란

- 바이에른 뭰헨 공격수 레반도프스키 레알마드리드 이적

- 한라공영 상주 한라하우젠트 분양가 및 분양일정

-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원작소설 및 줄거리


6. 13 지방선거 관련 각 지자체 후보 들이 확정되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관련 대구시장 후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및 자유한국당에서는 후보를 확정하여 공약을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대구시장 후보 결선투표에서 56.49%를 득표, 이상식 전 총리실 민정실장(43.51%)을 꺾고 임대윤 전 최고위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현 시장인 권영진 후보가 확정되어 출마한다고 하며 바른미래당은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바른미래당 대구시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후보가 확정되면서 다른 무엇보다 공약 대결이 예상되는데요.



우선 확정된 두 후보 모두 다른 무엇보다 대구에서는 대구공항 존치 및 확장 문제로 대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구공항은 소음으로 불편이 있지만 대구공항이 대구 경제에 주는 이득이 더 많아 서로 간의 논리 대결이 불가피 할 것 같은데요.



자유한국당의 권영진 후보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공약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는 군 공항만 예천 기지나 울진공항 시설을 보완해 군용 비행기 기지로 이전하고 기존 대구공항을 금호강변으로 800m를 연장하면 대형기가 뜨고 내리는 지역 거점 국제공항이 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이처럼 두 후보의 공항 이전 공약이 이번 대구시장 선거 민심을 좌우할 가장 큰 변수가 될 듯한데요.

이 와 함께 대구 취수원 이전, 경북도청 터 개발, 청년 일자리 등도 주요 쟁점이 될 듯 합니다.